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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자

젊은이들을 위한 사회 정치 양성 참여 학교 프로젝트를 위해 기부할 수 있다.

실제적으로, 일시적이거나 정기적으로 기여하면서 다음 세 가지 프로젝트에 협력할 수 있다.

  1. 부룬디 – 고등학교와 대학교 학생들, 젊은이들을 위한 <정치 정보와 양성 과정>, 2015년 정치 선거를 앞두고 국내 화합을 강화시키는 목적을 지닌다.
  2.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빈민 지역의 고등학교와 실업학교 학생들 - 학업률이 낮은 어려운 지역의 젊은이들을 위한 <시민 일반학교> (2014년 / 2015년 연례 모임)
  3. 로피아노 소피아 대학원 대학과 협력하에 2015년 여름 (이탈리아) 트렌토에서 <국제 관계에 관한 여름 학교> –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10여 명의 대학생을 위해 비행기 경비 기부 

기부 방식

다음 계좌로 송금할 수 있습니다.

Associazione internazionale New Umanity

IBAN: IT60S0335901600100000010470

c/o Banca Prossima - filiale 5000

Piazza Paolo Ferrari, 10 - 20121 Milano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인쇄한 후 작성하여 은행에 제출

송금사유: MPPU 프로젝트번호

(위의 프로젝트 번호 중 선택한 번호를 기재하면 된다.)

대의를 새롭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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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자와 시민 사이의 거리감을 줄이려는 필요성은 민주주의가 아직 해결하지 못한 주요 문제 하나이다. 오늘 투표를 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유권자들은 투표 용지에 표시를 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고 선언한다. 대의자들이 각자의 정치 활동을 납득하고, 시민들이 엘리트에게 정부 운영을 맡기지 않는 다른 지평을 요구한다. 시민 사회와 공동선을 지향하는 공공여론 양성의 질에 다시 중점을 두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농도 있는 내용과 지속적인 민주주의 관계가 필요하다.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까

시민 측에서는 

사회 공동체의 가능한 나은 선을 추구하면서 알고 비교 검토한 후에 투표한다. 주고받는 선거나 편애하는 선거를 거부한다개인이나 그룹의 논리가 아니라 보편적인 논리를 바탕으로 선택한다

선거 운동 시부터 후보자를 동반하고 그의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데 공감하는 요소들을 제공한다

선출자가 자신의 선택을 납득할 있도록 정기적인 약속을 먼저 청하며 요구한다. 주제와 선택에 대해 알고 확인하며, 경험과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이의나 반대의사도 전한다

사명을 지닌 새로운 지역 그룹을 태어나게 한다. 정당, 노조, 전문 그룹,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자원을 활용한다

임기 무렵, 미래 프로젝트를 바탕으로만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실현할 있는 프로그램을 평가한다

후보자나 대의자 편에서는,

시민들의 통제를 받아들인다. 새로운 역동적인 협력을 추구하고, 경청과 정보, 참여의 도구들과 장소들을 제시한다

부분적이거나 정당의 이해를 넘어공동선을 추구하며 발전 가능한 결정과, 확인과 수정에 열려 있는 것이다

지역 도시민들과 단체와 전문직에서 일하는 이들의 경쟁력과 경험, 젊은이와 노인들, 도시민의 자원에 가치를 부여한다.

온전한 책임 의식을 지니고 임기에 얽매이지 않은 결정하지만 동시에 그가 대표하는 공동체의 이상적인 방향과 가치들을 지향하고 표현한다.

최대한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지니고 공공자금을 활용하고 정기적으로 자신이 사용하는 금액을 깨닫는다.

이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이탈리아) 팔레르모, (브라질) 파울루,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독일) 솔링겐, (헝가리) 부다페스트, (콜롬비아) 메데진, (카메룬) 두알라, (레바논) 베이루트등의 선출자와 유권자 사이의 직접적이고 지속적인 관계를 체험하고자 주력하는 시민과 정치인들이 답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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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는 것이다

현 세상에서 정치 기능을 시험하는 주제들과 청원들의 숫자와 복합성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수많은 사회 주체들의 경쟁력과 경험들도 자라나고 있으며,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삶의 주인공으로서 이 주체들은 계속해 공존하는 삶의 토대를 이루어야 하는 혁신적인 답을 제시할 줄 안다. 이 사실은 조직과 공공 선택의 내용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까지, 결정적인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과 함께 능동적으로 협력하기에 이르기까지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참여를 선택하는 것은 이데올로기의 반복이나 부재를 뜻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공동체에 봉사하는 정치 활동의 첫 도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이는

- 더 힘이 없는 이들의 필요성에서 출발해 균등하고,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지역, 국가, 국제 정치를 이루기 위해서이다.

- 재정과 경제 네트워크 앞에서 정치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이다.

- 국제 관계 시스템을 업데이트 할 수 있는 새로운 거버넌스의 실천과 모델을 제시하고 체험하기 위해서이다.

- 평화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민족들 사이의 더 충만한 형제애를 위해서 일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모두의 기여가 필요하다. 그럼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까?

같은 아파트,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이들의 문제에 흥미를 지니기 위해서이다.

- 시민 사회가 제시하는 의무들을 받아들이기 위해서이다.

현 정세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수로들을 증가시키기 위해서이다.

네트워크상으로만이 아니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시간을 사용하기 위해서이다.

공동선을 돌보고 비운영적인 것을 표시하기 위해서이다.

주제를 파악하고 공적으로도 내 의견을 소개할 줄 알기 위해서이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자원을 함께 나누기 위해 내 자원의 일부를 포기하기 위해서이다.

내 생각과 다른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고 그들과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서이다.

많은 이들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연구하고 탐구하기 위해서이다

(이탈리아) 로피아노 소피아 대학원 대학의 몇몇 학생들이 이렇게 답했다.

그럼 당신의 생각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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